헷갈리면 안 돼! 맞춤법 시리즈 3탄 ✍️
오늘의 주제: 맞히다 vs 맞추다
안녕하세요, 교대생 수업 노트입니다!
오늘은 헷갈리는 맞춤법의 원탑 중 하나!
바로 “맞히다 vs 맞추다”를 들고 왔어요.
솔직히 다들 그냥 “맞추다”만 쓰지 않나요?
근데 그거, 절반은 틀린 거랍니다 😎
1. 기본 구분법
- 맞히다 👉 정답을 알아내거나, 맞게 하다.
- 맞추다 👉 (1) 기준에 딱 들어맞게 하다, (2)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하다.
👉 핵심은 “정답”이 나오면 무조건 맞히다!
👉 시계, 옷, 약속 같은 건 맞추다!
2. 예시로 보는 차이
✅ 제대로 한번 보자!
- 나는 시험 문제를 다 맞혔다.
(정답을 알아맞히다 → 맞히다) - 선생님, 제 답이 맞았어요! → 답을 맞혔습니다!
- 시계를 9시에 맞추다.
(시간/기준에 맞게 조정 → 맞추다) - 내 옷을 몸에 맞추다.
(몸에 딱 맞게 조정 → 맞추다)
- 팀워크를 맞추다.
(여럿이 호흡을 딱딱 맞춤 → 맞추다)
❌ 잘못된 예시:
- 시험 문제를 다 맞췄다.
(시험은 정답이니까 → 반드시 맞혔다!)
3. 꿀팁 🌟
👉 시험, 퀴즈, 정답 → 맞히다
👉 시계, 옷, 계획, 호흡 → 맞추다
기억법:
- 정답을 맞히다 (히트를 쳐야 정답!)
- 시계를 맞추다 (시계는 추~하고 움직인다)
4. MZ식 정리 한 줄 🚀
👉 “시험은 맞히고⏳, 시계는 맞추자⌚.”
이렇게만 외우면 평생 안 틀림!
오늘의 맞춤법도 끝났습니다 🎉
🎯 오늘의 댓글 미션 – 맞춤법 퀴즈
👉 틀린 문장을 찾아 고쳐주세요!
- 드디어 시험 문제를 다 맞췄다.
- 우리 팀 호흡을 딱 맞추자.
- 시계를 아침 9시에 맞추다.
정답을 아시는 분은 “1번은 ○○로 고쳐야 해요!” 이런 식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
다음 편은 “웬 vs 왠”으로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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