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면 안 돼! 맞춤법 시리즈 8탄 ✍️
오늘의 주제: 들르다 vs 들리다
안녕하세요, 교대생 수업 노트입니다!
오늘은 “잠깐 편의점에 들렸다”라고 쓸 때, 과연 들르다일까요? 들리다일까요?
여기서 헷갈리면 바로 국어 점수 -1점 갑니다 😅
1. 기본 구분법
- 들르다 👉 어떤 곳에 잠시 머물다, 잠깐 방문하다 (표준어 ✅)
- 들리다 👉 ‘듣다’의 피동형, 소리가 귀에 감지되다.
👉 정리하면
- 방문 = 들르다
- 소리 = 들리다
2. 예시로 보는 차이
✅ 올바른 예시
- 집 가는 길에 편의점에 잠깐 들렀다.
- 어제는 친구 집에 들르지 않고 바로 왔어.
- 밖에서 음악 소리가 크게 들린다.
- 네 목소리가 잘 들려.
❌ 잘못된 예시
- “학교 앞 문방구에 들리다.” (X → 들르다)
- “저기 종소리 좀 들르니?” (X → 들리니)
3. 꿀팁 🌟
👉 장소 = 들르다 (장소에 잠깐 ‘르르’ 멈춘다!)
👉 소리 = 들리다 (소리가 귀에 ‘리리’~ 들린다)
4. MZ식 정리 한 줄 🚀
👉 “편의점엔 들르고, 음악은 들린다.”
이 문장만 외우면 평생 안 틀림 ✨
🎯 오늘의 댓글 미션 – 맞춤법 퀴즈
👉 아래 문장에서 맞춤법을 고쳐보세요!
- 집에 오는 길에 서점에 잠깐 들렸다.
- 네 목소리가 잘 들르지 않아.
- 회사 가기 전에 카페에 들려서 커피 사자.
정답은 번호별로 댓글에 달아주세요 👇
예: 2번은 ○○, 3번은 ○○
다음 편은 “띄다 vs 뜨다”로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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