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교대생 알바 전쟁터, 어디로 가시렵니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학원 뛰는 중이냐, 과외 뛸 거냐”
이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 특히 방학만 되면
“아 나 돈 벌고 싶은데... 무슨 알바 해야 하지?”
하면서 알바몬 검색하다가
“과외 시급 4만 원?!”
“학원 월급 고정?! 꿀이잖아!”
이런 생각 하신 적, 있다 VS 없다 🙋♀️🙋♂️
자, 그럼 현실적으로
학원 알바 vs 과외 알바
어디가 좋은지 한번 같이 뜯어봅시다 !
🎓 학원 알바의 현실
✅ 장점
✔️ 시급이 일반 알바보다 훨~씬 높음
배라에서 열심히 흔들며 버는 시간당 10030원…
하지만 학원은? 시급 13,000~18,000원도 가능합니다! (물론 지역과 학원 레벨 따라 달라요)
누구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알바💸
✔️ 보조교사라면 수업 준비 거의 NO
프린트 나눠주고, 아이들 앉히고, 채점해주고, 문제집 만들주는 정도면 끝입니다.
강사가 아니면 책임감도 적어요!
(저 같은 질의 응답과 채점을 병행하는 보조교사의 경우에도 모르는 문제만 알려주면 되어서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정 모르겠으면 답지 참고 가능해요🤭)
✔️ 정해진 스케줄 = 삶의 루틴 생김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 퇴근.
일과 생활, 딱 구분되는 느낌? 🧘
(저는 대학 생활과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월화수목금! 학교 끝나고 놀러가는 시간을 아껴 5~9시를 학원에 투자하고 있어요:))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는 느낌이라서 저는 굉장히 만족합니당)
✔️ 직접 학부모 만날 일 없음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모든 연락은 학원에서 처리해주니까 부담 0%
(과외 하는 친구들 보면 문자 하나 보낼 때도 굉장히 긴장하면서 보내더라구요..
하지만 학원은 원장님께서 부모님을 상대하시기에 그럴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 다른 선생님 수업 보며 교수법 ‘눈팅’ 가능
이거 진짜 이득입니다!
학원도 교육 현장이기에실습 전에 분위기, 수업법 파악할 수 있어요.
(저도 다른 선생님분들이 학생을 대하시는 방법이나 가르치시는 방법을 배워 적용하니까 훨씬 수월하게 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단점
❗ 장기근무 요구
방학 때만 딱 하고 싶은데? “최소 6개월은 일해주세요~”
→ 저는 본가에서 통학하고 있기에 괜찮지만 방학마다 본가에 가는 대학생분들에게는 살짝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
❗ 평일 근무 위주
오후 4시부터 저녁까지 매일 출근해야 할 수도 있어요.
자유시간 감소 주의⚠️
(실제로 저는.. 동기들과 술 마신 날들을 손에 꼽습니다..)
(또.. 여행도 많이 못가봤구요..(흐ㅡ그흐그후그그흐극))
(하지만 조금 더 풍족한 삶을 살고 있구요!)
(제 진로와 관련한 경험을 쌓아나가는 데에 의의를 두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여러 명 관리 = 정신없음
수업 시간엔
학생 A가 “쌤~ 필통 잃어버렸어요!” B는 졸고 있고, C는 몰래 사탕 먹는 중🍬
→ 정신 체력 둘 다 소모됩니다!
(저희 학원은 보통 한 번에 10명 정도의 학생이 옵니다!)
(채점하고 있으면 옆에서 모르는 문제 질문하고 있고, 그 사이 또 채점이 들어오고, 또 다른 아이가 질문하러 오고..)
(배라는 육체적으로 무거운 텁을 들고 다니고, 아이스크림 푸느라 힘들다면)
(학원은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정말 시험 기간이나 문제를 많이 푸는 날이면... 넋이 나갑니다)
(고개를 펼 수도 없는 날도 있어요..)
(근데 저는 또 럭키비키잖아요!)
(육체적 피로도와 정신적 피로도가 균형이 맞아요🤣)
(밸런스 있는 삶은 유지하고 있다구요..)
(우는 거 아니예요..)
(정말로요...)
(행복해요...)
📚 과외의 현실
✅ 장점
✔️ 시급은 진짜로 높음
시급 2.5만~5만 원대까지 가능해요.
심지어 1:1이라 덜 힘든데 돈은 더 많이 받습니다!💰
✔️ 내가 수업 짜고 시연해봄
“오늘은 이렇게 자료 구성해볼까?”
미래에 교사가 될 나에게 완전 실전 연습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어느 정도의 분량으로, 어떤 수준으로, 어떤 교재로, 어떤 수업 방식으로, 숙제는 어떻게 내고, 학생의 사기를 어떻게 증진시키고...)
(이런 것들을 혼자 다 준비하다보면, 어느새 효과적인 방법을 습득할 수 있어요😊)
✔️ 학생 1명만 보면 됨
많이 안 바빠요. 진심으로. 그 한 명만 책임지면 OK!
물론 책임이 꽤 무거움은 함정
(그래서 과외하시는 다른 분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학생이 문제 푸는 시간 있잖아요! 그 때 자동 사냥 돌려놓고 자기도 시험 공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 스케줄 조정 자유로움
“다음 주 수요일은 제가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이런 일정 조율, 학원은 힘들지만 과외는 가능합니다!
(주변 과외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해외 여행, 중요한 행사 다 참석하시더라구요)
❌ 단점
❗ 성적 떨어지면 100% 내 책임
“요즘 학원도 안 다니고 과외만 하잖아요?”
→ 학부모의 눈빛이 당신을 향합니다 👀
❗ 학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 부담
꾸준한 피드백, 상담 요청, 주간 리포트…
“쌤, 요즘 아이가 집중을 잘 못 한다는데요~?”
→ 매주 작은 면접 보는 기분이예요..
📌 결론
🔹 안정적이고 루틴화된 알바 원한다
→ 학원 추천
(시간표 정해져 있고, 대체로 안전빵.)
🔹 수업 실전 감각 키우고, 돈도 더 벌고 싶다
→ 과외 추천
(스스로 짜고 시연하는 감각? 임용 준비까지도 도움됨.)
👩🏫 저처럼 교대생이라면,
두 경험 모두 진짜 소중해요.
학원에서 ‘아이 보는 감’ 키우고,
과외에서 ‘수업 설계 실전 감’까지 잡으면
교생 실습 나갈 땐 이미 준비 완료🔥
💬 그럼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끌리시나요?
과외파? 학원파? 아니면 둘 다?!
댓글로 이야기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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